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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맛집 놀이동산에 가면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유명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제가 먹는 걸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에버랜드 가면 꼭 먹어야 된다는 음식이 있어 저도 빠지지 않고 맛을 보았습니다. 오리엔탈 레스토랑 에버랜드에 식당이 엄청 많아 어디서 먹어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검색해 보니까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메뉴는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그렇게 고민하다가 에버랜드 입구 근처에 있는 오리엔탈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메뉴는 식당명대로 동양 음식인 함박스테이크, 비빔국수, 떡갈비, 우동, 라멘 등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가면 약간의 웨이팅은 있을 수 있는데, 식당 회전이 빨라 5분이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시그니처 함박 & 미니우동'과 '돈코츠라멘 단품'을 .. 2025. 9. 21.
에버랜드 놀이기구 종류 완벽 정리 최근 약 10년 만에 에버랜드에 방문했습니다. 저는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에만 진심인 사람이라 사파리나 로스트 밸리, 판다월드는 패스했습니다. 저처럼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에만 집중하실 분들은 꼭 읽어보시고 사전 조사 마치시길 바랍니다. 에버랜드 지도 에버랜드 놀이기구 종류를 알기 전, 먼저 지도를 넓게 펴놓고 어디가 어딘지 파악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요즘은 에버랜드 앱에서 지도 확인이 편리해지긴 했는데 아무래도 작은 화면이다 보니 전체 지도를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한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방문했을 때, 날씨가 좋지 않아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그래서 옷이 젖으면 마르지 않을 것 같아서 아쉽게도 아마존 익스프레스랑, 썬더볼트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지도를 대략적으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25. 9. 21.
한여름 제주도 전기스쿠터 대여 후기 제주도는 스쿠터 타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여행 기간 중 하루 시간이 비어 전기스쿠터를 빌려 돌아다녔는데 하루 정도 타보고 느낀 전기스쿠터 후기 공유드립니다. 전기스쿠터 대여점 (꽃길만걷차) 아시다시피 제주도에 스쿠터 대여점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 저는 '꽃길만걷차'라는 대여점을 이용했습니다. 찾아보니 제주도에만 7개 지점이 있고 주요 지역에 하나씩 있어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반납도 다른 지점에서 반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저는 표선점에서 대여해서 애월점에서 반납했습니다. 하루 24시간 빌리는데 가격은 50,000원이고 자세한 가격표는 네이버에서 검색하셔서 보시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가게 들어갔을 때 아무도 없어서 사장님이 어디 가셨나 했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여기는 무인.. 2025. 9. 18.
내 마음대로 떠나는 제주도 스쿠터 여행 3박 4일 봄과 가을은 여행 다니기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올해 봄 친구랑 계획 없이 막 떠난 제주도 스쿠터 여행이 기억에 많이 남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날씨도 좋았고 감성도 충만했던 제 일기 한 번 구경하시죠. 제주도 도착, 찜질방 취침 금요일 저녁, 퇴근을 하고 저녁 비행기를 통해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시간이 11시쯤 됐는데 어딜 가서 자려니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친구는 찜질방에서 자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가 하루 묵은 곳은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도수해수파크'라는 곳입니다.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제주공항 근처에 찜질방이 여기밖에 없습니다. 검색해 보면 몇 군 데 나오긴 하는데 죄다 목욕탕이나 24시간이 아니거나 우리가 생각하는 찜질방이 아닙니다. 시간이 늦어 버스도 없고 택시타기는 돈이 아.. 2025. 9. 17.
서울근교 백패킹 장소 추천은 바로 검단산 ( 하남 ) 저번 일원역 대모산 백팩킹 후기에 이어 이번에는 하남에 있는 검단산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여긴 꽤 해발이 높고 정상이 평지고 데크도 있어 백패 저번 일원역 대모산 백팩킹 후기에 이어 이번에는 하남에 있는 검단산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여긴 꽤 해발이 높고 정상이 평지고 데크도 있어 백패킹하기 정말 좋은 산입니다. 검단산 소개 및 주변 식당 검단산은 하남에 있어 지하철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5호선 종착역인 하남검단산역에서 내려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입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날도 역시 퇴근하고 갔고 도착하니 7시쯤 됐습니다. 여기도 이 시간쯤 되니 식당이 많이 문을 닫았더라고요. 검단산은 대모산과 다르게 해발 약 650m 정도 되는 곳이라 밥을 든든히 먹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역에서 15분 정도 .. 2025. 9. 14.
서울근교 백패킹 장소 추천은 바로 대모산 ( 롯데타워 야경 )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만큼 가장 하기 좋은 야외 활동 중 하나가 캠핑 아닐까요? 바쁘고 시간 없는 직장인을 위해 퇴근 후 당일 바로 갈 수 있는 서울근교 백패킹 장소인 대모산을 추천드립니다. 대모산 위치 및 소개 대모산은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3호선을 타고 일원역에서 내리면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일원역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많아 그만큼 동네 주민분들이 대모산을 뒷산처럼 이용하십니다. 해발이 낮아 가볍게 등산하기 부담 없습니다. 정상까지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저랑 친구가 퇴근하고 일원역을 가니 8시쯤 되더라고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8시만 되도 역 주변 식당들이 많이 문을 닫습니다. 동네가 전반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라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안 하는 것 같았습니.. 2025. 9. 12.
부다페스트 공항 셔틀버스 이용 ( 공항 <-> 시내 ) 어느 나라나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비슷합니다. 일반적으로 지하철, 택시, 셔틀버스 등이 있겠죠? 택시가 가장 편하겠지만 부다페스트 프렌체 리스트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편도 금액은 원화로 약 4~5만 원 정도 합니다. 반면 공항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택시 금액의 1/4 가격으로 저렴하고 빠르게 시내로 갈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 티켓 구매부터 탑승 위치까지 알아보시죠. 공항 셔틀버스 티켓 구매 및 타는 방법 부다페스트 프렌체 리스트 공항에 내려 출국장을 나오면 아래 사진과 같은 이정표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사진과 동일한 곳을 못 찾았다면 다른 출구로 나왔단 얘기인데 어차피 그 근처에도 이런 이정표는 동일하게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정표 밑에서 두 번째를 보시면 'PUBLIC BUS 1.. 2025. 9. 11.
꼭 피해야 할 부다페스트역 근처 최악 호텔 작년쯤 1박 2일로 부다페스트 여행을 갔던 적이 있습니다. 밤늦게 혼자 도착해서 잠만 6시간 정도 자고 바로 체크아웃할 생각으로 부다페스트역 근처에서 가장 저렴한 호텔예약을 했습니다. 근데 너무 저렴했던 탓일까요? 체크인한 지 1시간 만에 제 인생 최악의 호텔로 꼽히게 됐습니다. Golden Park Hotel 소개 위치는 부다페스트역 바로 앞에 있어 최고이긴 합니다. 그리고 늦게까지 체크인이 되는 점은 좋았습니다. 제가 밤 11시쯤 체크인을 했는데 그때도 직원이 리셉션에 있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가격을 보니 평균 10만 원 내외로 보입니다. 제가 토요일~일요일 1박을 6만 원에 예약했으니 당시에 정말 저렴하긴 했네요. 장점은 역에서 가깝고 저렴하다가 끝입니다. 정말 최악이었거든요. 방 소개 및 후.. 2025. 9. 9.